자판으로 채우는 동안 표가 인원을 세고, 완성되면 버튼 하나로 알립니다.
야간 최소 인원을 2명으로 정해 두었다면, 누군가 병가로 빠지는 순간 그 날의 숫자가 줄고 경고가 바로 뜹니다. 어느 날이 비었는지 찾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7월 23일 야간
병가 하나에도 집계가 즉시 다시 계산됩니다.
확정하고 끝이 아닙니다. 연차 장부는 지금 바로, 변동을 전파하는 알림톡은 다음 업데이트로 이어집니다.
근무표에 연차와 반차를 반영하면 장부가 같이 움직입니다. 입사일 기준으로 새로 생기는 연차를 미리 보여주고, 직원별 남은 일수를 직원 관리에서 한눈에 확인합니다.
표에 반영하는 순간 남은 일수까지 함께 계산됩니다.
못 나온다는 연락이 오면 누가, 언제, 어떻게 세 번의 문답으로 접수하세요. 변경된 근무표는 담당자와 직원에게 알림톡으로 바로 전해지고, 케어그라운드에는 항상 최신본이 남습니다. 직원은 바뀐 본인 근무를 그 자리에서 확인합니다.
여러 시설이 같은 서비스를 써도 데이터는 서로 넘어가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로그인한 시설 기준으로만 근무표와 직원, 연차 데이터를 조회하고 변경합니다.
근무표 변경마다 버전을 확인해, 오래된 화면으로 덮어쓰는 실수를 막습니다.
접근 토큰을 브라우저 저장소에 남기지 않고, 갱신은 서버가 발급한 보안 쿠키로만 처리합니다.
로고의 세 줄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좋은 근무표가 마지막으로 닿는 자리입니다.
직원이 예측할 수 있는 한 달을 갖도록.
케어그라운드는 그 모든 바닥을 받칩니다.